멀리 Hamburg시청, 그리고 그 아래로는 Kleine Alster 운하가 보이고, 아케이드 난간에는 Hamburg의 수호동물인 황금고래가 조그맣게 붙어있다. 내가 ID를 황금고래라 정한 것은 Hamburg로 유학 나오기 전의 일인데, 참 우연의 일치가 아닐 수 없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